[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오스코텍은 키나제 저해제(Kinase Inhibitors)에 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23일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특허를 바탕으로 개발중인 급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는 오는 9월 미국 FDA 임상시험 승인 신청 (IND)을 하고 미국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기타 다른 암 치료제로의 용도를 확장하려고 한다”고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오스코텍은 키나제 저해제(Kinase Inhibitors)에 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23일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특허를 바탕으로 개발중인 급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는 오는 9월 미국 FDA 임상시험 승인 신청 (IND)을 하고 미국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기타 다른 암 치료제로의 용도를 확장하려고 한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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