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디즈니런 서울 2025’에서 참가자들이 코스를 힘차게 달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디즈니의 브랜드와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축제로 기획됐으며, 3km, 10km 두 가지 코스를 약 1만 5000명의 참가자들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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