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서울학습관’ 문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건축면적 1천573㎡, 지상 7층 규모로 향후 단계적으로 스터디룸, 촬영 스튜디오, 강의실, 회의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대구사이버대는 최근 2학기 신입생 모집 결과 수도권에서 지원한 학생이 33.25%로 대구·경북(30.66%)보다 많은 점 등을 고려했다.
홍덕률 총장은 “이번 학습관 개관은 대학의 제2의 도약에 대한 큰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 모두가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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