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위원회에 배치, 총 9명 체제 운영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20일 오전, 의장실에서 일반임기제 7급 정책지원관 1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에 새로 임용된 정책지원관은 ‘2025년도 제4회 포항시의회 임기제 공무원 채용시험’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앞으로 경제산업위원회에서 근무하게 된다.
정책지원관은 ▲의정활동 자료 수집 및 분석 ▲예산안 심의·의결 지원 ▲의원발의 조례안 작성 지원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지원 ▲의원 연구단체 운영 지원 등 의원들의 정책 활동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임용으로 포항시의회는 총 9명의 정책지원관을 운영하게 됐으며,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만 의장은 “지방의회가 진정한 정책의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갖춘 정책지원관 제도의 안정적 정착이 중요하다”며 “의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시민 복리 향상에 이바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