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이 5월 11일부터 정식 서비스된다.지난달 사전 공개서비스에서 이용자 호평을 얻은 이 게임은 당시 10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참여, 주간 게임 잔존율도 60%를 상회하는 결과를 보였다.특히 서비스사인 NHN블랙픽은 서비스 시작 다음날인 4월 25일부터 경기 및 반응속도 개선 ,패스 정확도 등 총 3차례에 걸친 패스 개선, 선수 및 심판 AI(인공지능) 개선, 게임 속도 최적화 등의 패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업데이트는 휴일을 비롯 평일 3일만 제외하고는 Pre-OBT 전 기간 동안 상시 진행되어 서비스 운영 면에서도 이용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정식서비스에서는 사전 테스트 참여 이용자 게임플레이 분석을 통한 신규 물리엔진 업데이트 , 전체 선수 A‧I 튜닝버전 업데이트, 주요 선수 페이스온 업데이트, 브라질 등 국가대표팀 로스터 업데이트 등 방대한 규모의 업데이트를 추가로 진행하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NHN블랙픽은 정식서비스와 동시에 랭크경기 시즌 제로를 개막하고, 6월 1일까지 'LG전자 울트라 HDTV컵 토너먼트 대회' 참가 신청을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공식 홈페이지(http://weo2014.hangame.com)를 통해 받는다.'LG전자 울트라 HDTV컵 토너먼트 대회'는 오프라인에서 겨루는 이색 이벤트로 신청자 중 선정하여 6월 21일 32강부터 진행되는 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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