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영종하늘도시와 서울 서초동 양재꽃시장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M6463이 내년 2월부터 운행 예정이다.
이 버스 운행 개시를 위한 면허가 24일 발급될 예정이다.
M6463번 버스는 인천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를 출발해 금호어울림2차, 운서역을 거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를 따라 서울 고속터미널, 논현역, 강남역을 지나 서초동 시민의숲 양재꽃시장까지 운행한다.
M6463번은 2026년 2월부터 1일 30회 운행될 예정이며 총 10대의 차량이 투입된다.
배준영 의원은 “2024년 영종 우미린 1단지를 출발해 강남역을 오가는 M6462번 노선 개통에 이어 M6463번이 추가 운행되면 영종 주민들의 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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