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통신장비인 비콘이 사물인터넷 핵심 부품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삼지전자는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1% 오른 4240원에 거래됐다.
GT&T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비콘은 안드로이드와 iOS에 상관없이 블루투스만 실행하면 인페이버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이 미국 전역 254개 애플스토어에 적용한 자체 비콘 표준 플랫폼인 ‘아이비콘’은 가게나 경기장 등에서 사람들의 위치 데이터를 이용한 마케팅을 할 수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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