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학봉 영국주재 북한 대사가 본국으로 소환돼 새로운 대사가 부임을 앞두고 있다는 한국 언론의 보도에 대해 영국 정부는 확인을 거부했다.
24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영국 외무부는 북한이 현 대사 후임에 대한 아그레망(부임동의)을 요청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자국 내 외국 대사직과 관련해 언급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앞서 영국 정부는 남한에 입국한 태영호 공사의 망명 과정을 확인해 달라는 RFA의 요청에도 답변을 거부했다.
전날 복수의 한국 언론은 현 대사가 태 공사 망명으로 평양으로 소환됐으며 군 출신 후임 인사가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현 대사는 태 공사 망명의 책임을 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