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화 ‘헝거게임’의 여주인공 제니퍼 로렌스가 전세계에서 연간 수입이 가장 많은 여배우에 등극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에 따르면 로렌스는 지난해 4600만달러(세전ㆍ약 515억원)의 수익을 거둬 2년 연속 여배우 수입 1위를 차지했다.
로렌스는 지난해 개봉된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6억5340만달러(7315억원)의 흥행 수익을 거둔 데다 개봉을 앞둔 영화 ‘패신저스’의 수입도 더해졌다. 로렌스는 그러나 2014년(5200만달러)에 비해 수입이 11.5% 줄었다. 로렌스에 이어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에 출연한 멜리사 매카시가 3300만달러(369억원)로 2위, 스칼릿 조핸슨이 2500만달러(280억원)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영화시장에서 비중이 커지고 있는 중국과 인도 여배우도 10위 안에 포함됐다. 중국의 판빙빙이 1700만달러(190억원)로 5위, 인도의 디피카 파두콘이 1000만달러(113억원)로 10위에 올랐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