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이 본원과 소속기관 3곳(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 근무할 직원 1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 분야는 전시기획 운영, 산림생물자원연구, 일반행정, 교육 운영, 고객지원 등이며, 채용 직급과 인원은 5급 4명, 공무직 7명으로 총 11명이다.

지원 원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1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31일 임용될 예정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여 기관 운영과 산림자원 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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