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오는 27일 오후 2시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이비인후과 청각재활센터가 주최하는 ‘2016 인공와우 가족모임 및 설명회’가 열린다.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공와우 이식술을 받은 환우 및 보호자, 인공와우 수술이 필요한 난청 환자들이 모여 유용한 정보 등을 서로 공유할 예정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구자원 교수는 “인공와우 수술의 성공 여부는 기기 이식뿐만 아니라 수술 전 정확한 진단, 수술 후 언어치료와 매핑, 환자의 재활 의지와 노력에 달려있다”고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