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달빛궁궐’ 이하늬가 원피스 하나로 넘치는 관능미를 과시했다.
이하늬는 24일 오후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달빛궁궐’(김현주 감독)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에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이날 이하늬는 직접 직접 가야금 OST를 연주한 사실을 알렸다. 이하늬는 “가야금은 선택 사안이었다.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녹음은 얼마나 에너지 쓰느냐에 따라서 빛깔이 달라지는데, 음악 감독님, 감독님 오셔서 작업을 했어서 그게 어떻게 어떤 빛깔로 스크린에 올려질까 기대하면서 왔는데, 내 안에는 울컥하는 마음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가장 한국적이고 우리가 소박하다고 지나갔던 사소한 것들이 우리의 진솔한 모습일 수 있고, 중요한 것일 수 있다는 교훈을 얻고 간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