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삼성전자가 이틀 연속 상승하면서 140만원을 재탈환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 대비 1만5000원(1.08%) 오른 140만3000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24일 140만7000원에 마감한 뒤 10거래일만에 다시 140만원을 돌파한 셈이다.
삼성SDS 상장으로 3세 후계 경영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불거진 가운데, 이건희 회장의 건강 문제까지 겹치면서 그룹 지배구조 개편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배성영 현대증권 연구원은 “삼성의 지배구조가 바뀌면 기업 투명성이 높아져 장기적으로 배당을 늘리는 등 주주 친화적 분위기가 확산되리란 기대감이 주가에반영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th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