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경찰서(서장 김상렬)가 22일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이색 홍보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안동시 낙동강변에서 개최된 2016 도청맞이 읍·면·동 대항 용선대회에 여성청소년계와 경비작전계 소속 경찰관 12명이 직장부에 출전, 용선을 타고 4대 사회악 근절 플래카드를 펼치는 등 이색적인 선상 홍보로 대회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김상렬 안동서장은 “4대 사회악 없는 안전한 안동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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