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코스피가 5일 장 초반 3% 넘게 내리며 4000선이 붕괴됐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24.76포인트(3.03%) 하락한 3996.98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66.27포인트(1.61%) 내린 4055.47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 역시 장 초반 한때 ‘10만전자(삼성전자 주가 10만원대)’가 깨졌다. 이날 장 초반 삼성전자는 9만9900원에 거래됐다.
yuni@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