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코스피가 5일 장 초반 3% 넘게 내리며 4000선이 붕괴됐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24.76포인트(3.03%) 하락한 3996.98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66.27포인트(1.61%) 내린 4055.47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 역시 장 초반 한때 ‘10만전자(삼성전자 주가 10만원대)’가 깨졌다. 이날 장 초반 삼성전자는 9만9900원에 거래됐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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