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신한은 토지 및 건물을 미지엔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양도 금액은 351억36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21.6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SPC를 통한 오피스텔 재건축ㆍ분양을 위한 것”이라며 “자산양도로써 증가되는 현금성 자산은 기존대출금 상환 및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도예정일자는 오는 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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