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슈피겐코리아가 블루투스 스피커 R12S를 22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큐브 형태의 디자인과 손바닥 위에 올려놓을 수 있을 만큼 작은 크기가 특징이다. 외관은 견고한 메탈 소재를 채택해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이 제품은 음파가 부딪치는 회절 현상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네 모서리를 라운드 처리해 설계됐다. 이 제품에 휴대 전화와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내장된 마이크 기능을 활용해 전화통화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2시간 충전으로 약 7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출력은 5W이다. 억스(AUX) 단자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5핀, TF/SD카드(32GB까지 지원) 등을 지원한다.

한편, 슈피겐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0% 환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음질이나 제품에 불만이 있을 경우 구매 7일 이내 신청하면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