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SKC솔믹스는 태양광 사업부문 잉곳 성장로(Ingot Grower) 등 90식의 기계장치를웅진에너지에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354억9397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6.9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태양광 사업부문 자산 매각을 통한 해당 사업부문의 중단 후 파인세라믹 사업부문의 전문성 및 경영 효율성 강화와 전사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여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합한다”고 밝혔다.
양도예정일자는 10월 20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