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서 2025년 네 번째 기획전《시그널, 텍스트×도판》을 오는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근대부터 현대까지 대중과 밀접한 단행본과 정기간행물 속 시각문화의 흐름을 살펴보며 사회와 시대를 반영하는 미술의 또 다른 역할을 재조명한다.
김달진 박물관장은 “그간 수집한 미술 아카이브 통하여 관람객들이 이미지와 텍스트의 상호관계를 다양한 관점에서 관람함으로써 미술의 개념과 이해가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승현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info@artday.co.kr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