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원익QnC는 상압소결방식을 이용한 저저항 탄화규소세라믹(SiC) 소재 및 그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탄화규소에 일정량의 첨가제를 넣어 상압소결 방법으로 비저항값을 조절하고 플라즈마 내식성을 향상시킨 탄화규소 소재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라며 “반도체 Dry Etcher 공정용 부품이나 그 외 저항특성과 플라즈마 내식성이 요구되는 세라믹 파트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