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아시아 최대 부호’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 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날 암바니 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나 삼성전자 주요 사업장을 둘러본 뒤 서울에서 만찬을 갖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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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아시아 최대 부호’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 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날 암바니 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나 삼성전자 주요 사업장을 둘러본 뒤 서울에서 만찬을 갖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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