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 서강대점의 아르바이트 공고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3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쥬씨 서강대점 아르바이트 공고문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공고문에는 “카운터만 봐주실 여자 파트타임 모십니다”라며 “시급(7000원)이고, 외모 자신 있으신 분만 연락 주세요. 다른 일 안 하시고 계산만 해주시면 됩니다”라고 쓰여져 있다.
생과일 주스를 판매하는 업체에서 직원을 채용하며 ‘외모’만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해당 공고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외모지상주의로 고용 차별을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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