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신한은 자회사 미지엔과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 신축공사 개발사업 관리 및 철거공사 등의 용역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02억9356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5.9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5월 25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신한은 자회사 미지엔과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 신축공사 개발사업 관리 및 철거공사 등의 용역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02억9356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5.9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5월 25일까지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