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닥터스’가 새로운 드라마 ‘구르미 구린 달빛’의 파상 공격을 막아냈다.2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밤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8회는 시청률 17.8%(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연속 방송된 ‘닥터스’ 19회는 전회보다 1.7%P 오른 19.5%였다. 두 회분 모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였다. 2회분 연속 방송은 리우 올림픽 중계로 인한 결방에 따른 조치였다. 지난 16일 결방분이 이날 방송된 것이다.한편 이날 첫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첫 회는 8.3%로 동시간대 꼴찌로 출발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