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는 정혜성의 일상사진이 화제다.정혜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흰색 핫팬츠에 빨간색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그녀의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도 얼굴 최고” “아름답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혜성은 지난 22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박보검 분)의 동생 명은공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