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의 헌혈 캠페인이 36년째를 맞았다. 한미약품은 지난 1981년 시작된 헌혈 캠페인을 올해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미약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서울 송파구 본사와 경기도 동탄 연구센터, 경기도 팔탄·평택공단 및 영업사원 교육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7~8월 한달간 진행됐다. 올 하반기에는 한미약품그룹 임직원 348명이 참여했으며 이에 36년간 헌혈에 참여한 누적 참여자수는 5643명이 됐다. 이는 총180만5760cc(1인당 320cc 기준)로 최소 1만6929명에게 수혈이 가능한 양이다.
손인규 기자/iks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