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의 헌혈 캠페인이 36년째를 맞았다. 한미약품은 지난 1981년 시작된 헌혈 캠페인을 올해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미약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서울 송파구 본사와 경기도 동탄 연구센터, 경기도 팔탄·평택공단 및 영업사원 교육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7~8월 한달간 진행됐다. 올 하반기에는 한미약품그룹 임직원 348명이 참여했으며 이에 36년간 헌혈에 참여한 누적 참여자수는 5643명이 됐다. 이는 총180만5760cc(1인당 320cc 기준)로 최소 1만6929명에게 수혈이 가능한 양이다.
손인규 기자/i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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