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재단법인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주철환(61ㆍ사진)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주 내정자는 고려대 및 동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문화방송 PD, OBS경인TV 대표이사,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중앙일보 JTBC 편성 본부장, 제작 본부장, 콘텐츠 본부장 그리고 대PD를 거쳐 현재 아주대 인문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다.
서울시는 “대중문화부터 정부의 예술정책까지 문화 예술 및 방송 전반에 대한 애정과 전문 지식을 갖춘 후보자를 내정해 ‘시민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문화 도시’ 구현에 재단이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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