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의 한 20대 남성이 유기견들을 성폭행하는 장면을 생중계하는 경악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이를 본동물단체 회원들이 이 남성의 거처를 급습해 길거리에서 이 남성을 응징했다.
최근 영국 일간 미러는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서 벌이진 엽기적인 사건을 보도했다.
이 남성은 암컷 유기견들을 사들여 단체 채팅방에서 성폭행 장면을 생중계했다.
심지어 “50위안을 주면 자신처럼 강아지들을 성폭행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동물단체 회원들은 수소문 끝에 남성에게 접근했고 현장을 급습했다.
경찰에 의해 체포된 남성은 음란 영상 유포죄로 처벌받을 전망이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