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이상~49세 이하 청년 대상…2026년 1월 16일까지 접수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26년 제5기 포천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포천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청년들의 소통 확대와 능동적인 사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청년 소통기구다. 청년의 시각에서 새로운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현재 시행 중인 다양한 청년정책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으로, 선발된 단원에게는 회의 참석 수당과 누리소통망(SNS) 홍보 활동비가 지급되며, 연말에는 우수 활동 단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6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포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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