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접수
[헤럴드경제(부산)=이주현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겨울방학을 맞아 부산 북항 마리나에서 내년 1월 한 달간 어린이 수영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월 6일부터 30일까지 1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키130cm 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4회(화~금) 오전 10시, 11시에 운영되며 초급반과 중급반 각각 20명씩 모집한다. 강습내용은 호흡법, 물에서 뜨기, 영법 교정 등 수영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부터 수영에 능숙한 어린이까지 수준에 맞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수영특강은 지난 23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북항 마리나 아쿠아시설 1층 리셉션에서 선착순(월요일은 정기휴무)으로 접수한다. 접수 시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 북항 마리나(051-463-59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wee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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