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다양한 메뉴들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는 동대문 푸드트럭에 관심이 뜨겁다.24일 방송된 KBS2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는 동대문 푸드트럭 거리를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동대문 푸드트럭 거리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위치해 있으며, 일주일에 두 번 오후 7시부터 야시장이 열린다. 이곳에서는 합법적으로 트럭에서 음식을 파는 ‘푸드트럭’들을 만날 수 있다.합법적으로 트럭에서 음식을 팔기 때문에 임대료를 아낄 수 있어 스테이크, 새우 등의 재료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동대문 푸드트럭 거리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는 기간인 6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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