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10층) 교육장에서 ‘모바일 실전 트레이딩 교육강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증권교육센터의 5월 교육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강좌는 스마트폰 환경에서 거래하는 고객들을 위한 중급 교육으로, ‘차트분석, ’시장분석’, ‘매매종목 선별’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이트레이드증권 채널기획팀 신동준 대리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스마트폰을 지참해 이트레이드증권 MTS인 ‘씽큐스마트’를 내려받아 설치하고 참석하면 된다. 공인인증서가 없는 고객의 경우 USB에 공인인증서를 담아 별도로 지참하면 된다. 참석 가능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교육신청은 이트레이드증권 HTS(씽큐) 및 홈페이지(http://www.etrade.co.kr)에서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고객만족센터(T.1588-2428) 또는 교육 담당자(T.3779-8864)에게 하면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