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울산 동구는 주민과 소통을 통한 공감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공감데이트를 25일 구청장실에서 현대청운중·고등학교 관계자와 가졌다.이날 공감데이트에서는 현대청운중·고등학교장, 학부모 대표, 학교운영위원회, 학교법인 현대학원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과 대화의 시간이 마련됐다.먼저 현대청운중학교 문용일 교장과 현대청운고등학교 허석도 교장은 지난 7월11일~7월21일 학교 앞 완충녹지대에 구청에서 많은 작업인력을 투입해서 수목전정, 밀식 대나무 숲 솎아베기, 제초작업 등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 해 준 것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권명호 구청장은 “잡초가 무성하고 쓰레기를 많이 버려서 도시미관이 지저분 했는데 이번에 깨끗하게 정비가 되어서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원 및 녹지대를 정비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답변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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