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국내에 벨리댄스를 도입하고 보급한 안유진 교수(상명대학교 실용무용과 주임. 현 밸리댄스코리아 대표)가 안무와 지도를 맡아 벨리댄스 슈퍼스타즈 디너쇼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11월 5일 기획공연한다고 밝혔다.본 공연은 2016 FID 대한민국 국제실용무용제의 오프닝 공연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페스티발 주최자 란다카멜과 미국 뉴욕 페스티발 주최자 모하메드쉐힌이 함께 공연한다.국내 1호 안유진교수와 전국의 제자들이 러시아 출신 유명 뮤지션 알이음 유쥬노브의 라이브 연주로 공연하며 2015 WBDCS 서울 세계벨리댄스대회에서 수상한 마리안과 중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 10개국 티처들의 유닉크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국제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스타 티처들의 다양한 장르 스타일별 작품 워크숍과 서울 세계벨리댄스대회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이며 벨리댄스에 관심 있는 개인과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WBDCS 서울세계벨리댄스대회의 출전부문은 유아부문, 초등부문, 중등부문, 고등부문, 아마추어부문, 프로부문이며 각 부문별 영예의 수상자들에게 상금과 왕관 트로피가 수여된다.부상으로 프로부문 개인 1위 수상자에게는 프랑스 2016 Oriental Marathon Festival in France의 워크숍 풀 패키지와 갈라쇼. 아마추어 부문 개인 1위 수상자에게는 일본 El Helm in Toyko Festival 의 워크숍 풀패키지와 호텔, 갈라쇼에 참여할 수 있는 경비를 본 행사를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실용무용연합회로 부터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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