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재단법인 게임인재단(이사장 조계현)은 31일, 중소개발사 지원 프로그램 <제 16회 힘내라! 게임人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에 애피타이저게임즈(대표 김종헌)이 개발한 모바일게임 엘리&맥스를 선정했다.'엘리&맥스'(영상 https://youtu.be/gAOf2lBuBIc ) 는 2D 와 3D를 넘나드는 착시 효과를 활용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주인공 캐릭터를 화면을 돌려가며 길을 찾아 탈출 시키는 방식으로 진행 되며, 특히 기발한 퍼즐요소와 레벨디자인이 큰 특징이다. 이 게임을 개발한 애피타이저게임즈는 즐거움의 시작을 열어주자!는 모토를 담아 총 4명으로 설립된 독립 개발사이다.김종헌 애피타이저게임즈 대표는 “쟁쟁한 게임들이 많았는데, 저희 게임이 수상하게 되어 놀랍고 또 감사드린다” 며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정성스레 반영하는데 노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힘을내서 글로벌 시장까지 뻗어 나갈 수 있도록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게임인재단측은 “엘리&맥스는 아이디어와 창의성에 더해 탄탄한 완성도를 선보이며 개발사의 저력을 보여준 타이틀로, 특히 외부 심사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고 대상 선정 사유를 밝혔다.<힘내라! 게임人상>은 게임인재단이 주최하는 중소개발사 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중소개발사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3개월에 한 번 진행되며, 수상작 정보와 다음 회 차 접수 일정 등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인재단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amein.or.kr )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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