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럽증시가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연설을 앞둔 26일 하락세로 장을 열었다.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한국시간 오후 4시 36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0.25%하락한 6,799.67에 거래되고 있다.

파리 CAC 40 지수는 오후 4시 51분 현재 0.08% 내린 4,402.98을 나타내고 있으며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0.15% 떨어진 10,513.95를 기록하고 있다.

옐런 의장은 미국 와이오밍 잭슨홀에서 열리는 연례 통화정책 심포지엄에서 현지시간 26일 오전 10시에 연설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향방에 대해 시사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투자자들은 그의 발언을 예의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