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빈폴골프 브랜드를 ‘플레이어블 클래식(Playable Classic)’ 콘셉트로 새단장하고 새 로고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빈폴골프의 새 로고는 브랜드의 영문 이니셜 B, P, G를 엮은 형태다. 빈폴골프는 새 로고를 반영한 신상품 화보를 공개하면서 올해 봄 시즌부터 선보이는 ‘비 언더(B_under)’ 라인을 소개했다.
비 언더 라인은 필드에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한 상품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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