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빈폴골프 브랜드를 ‘플레이어블 클래식(Playable Classic)’ 콘셉트로 새단장하고 새 로고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빈폴골프의 새 로고는 브랜드의 영문 이니셜 B, P, G를 엮은 형태다. 빈폴골프는 새 로고를 반영한 신상품 화보를 공개하면서 올해 봄 시즌부터 선보이는 ‘비 언더(B_under)’ 라인을 소개했다.
비 언더 라인은 필드에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한 상품군이다.
siuu@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