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한국 여서정이 평균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
23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한국 여서정이 평균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여서정(24·제천시청)이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8명 선수 중 1위에 올랐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을 받았다.

여서정은 난도 높은 기술을 안정적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서정은 이로써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래 8년 만에 두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