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 창업자 선발해 맞춤형 상담
아이템 검토, 경영·마케팅 등 지원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창업 아이템 검토 ▷사업계획 수립 ▷경영·세무·마케팅 등 창업 단계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울산시 울주군 내 예비창업자 및 5년 이내 창업자로 48개사를 모집한다.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은 바쁜 일정이나 이동의 어려움으로 컨설팅 참여가 힘들었던 창업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ityblu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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