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조각같은 이목구비에 순수한 미소로 소녀팬들의 마음을 훔친 저스틴 비버가 멕시코의 한 휴양지에서 낯 뜨거운 일을 하려다가 제지당했다.
28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비버가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Cabo San Lucas)의 한 호화 리조트에서 자신의 여자친구 소피아 리치(18)와 애정행각을 나눴다.
당시 파파라치가 있었음에도 비버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흥분한 비버는 이내 바지춤을 잡고 내려려고 했다.
이때 리조트 안전요원이 다가와 막으면서 비버와 소피아는 황급히 자리를 떴다.
당시 이 장면은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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