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레인보우의 오승아가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승아는 지난 10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하는 인터넷 방송 ‘오승아의 씅케치북’을 통해 자신의 푸켓 여행기를 공개했다.
방송 중 오승아는 총 3벌의 비키니와 한벌의 원피스 수영복을 정신없이 갈아입으며 각 수영복의 장단점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영혼까지 끌어 모을 수 있는 비키니”를 설명하며 아찔한 볼륨감과 가는 허리를 한껏 과시했다. 마치 ‘비키니의 교과서’ 같은 오승아의 자태는 그 어떤 수영복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한편 오승아는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오승아의 씅케치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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