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레인보우의 오승아가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승아는 지난 10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하는 인터넷 방송 ‘오승아의 씅케치북’을 통해 자신의 푸켓 여행기를 공개했다.
방송 중 오승아는 총 3벌의 비키니와 한벌의 원피스 수영복을 정신없이 갈아입으며 각 수영복의 장단점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영혼까지 끌어 모을 수 있는 비키니”를 설명하며 아찔한 볼륨감과 가는 허리를 한껏 과시했다. 마치 ‘비키니의 교과서’ 같은 오승아의 자태는 그 어떤 수영복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한편 오승아는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오승아의 씅케치북’을 공개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