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는 수산시장 상인으로 변신한 춘식이의 이야기를 담은 ‘춘수산’ 테마 상품(사진)을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춘수산’은 총 25종이다. 인형, 키링, 피규어 등 캐릭터 상품 외에도 소스볼, 소주잔, 젓가락 등 횟집을 연상케 하는 리빙 아이템까지 폭넓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앞치마를 두른 라이언과 춘식이부터 멍게, 해삼 등 수산물로 변신한 춘식이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수산물박스, 파라솔, 에어벌룬 등 수산시장 특유의 소품을 디자인에 적용해 테마의 분위기를 살렸다. 박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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