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세븐일레븐이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100% 순면커버 초저가 생리대 2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순수한면스페셜중형(16P)’은 오는 14일부터 2900원에 판매한다. 개당 181원이다. 20일에는 소분한 형태인 ‘순수한면스페셜중형(4P)’을 900원(개당 225원)에 선보인다.
3월 한 달간 생리대 물가 안정 행사도 한다. 고객 수요가 높은 생리대 50여종에 대해 1+1 행사를 진행한다. 추가로 10여 종에 대해서는 2+1 행사를 적용한다.
권주희 세븐일레븐 생활용품팀 MD는 “세븐일레븐이 여성들의 월경권 보장을 위한 생활 플랫폼이 되도록 합리적인 상품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