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의회(의장 전은혜)가 3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총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13일 오전에는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시작했다. 전은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행정의 공정성과 중립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주요 정책과 사업이 충분한 논의와 공감 속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진구의회는 3월 16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하고, 17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할 계획이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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