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이 셀프페인트 브랜드 ‘아이럭스(ILUX)’ 시리즈를 출시했다.
삼호페인트는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경향하우징페어에서 신제품을 처음 선보인다.
‘아이럭스’는 침실과 거실 벽면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럭스 플랫’, 가구 리폼 등 다양한 소재에 활용 가능한 ‘아이럭스 에그쉘’, 모든 페인팅의 베이스가 되는 ‘아이럭스 울트라젯소’, ‘아이럭스 자석페인트’와 ‘아이럭스 칠판페인트’ 등 총 5종으로 구성돼 있다.
삼화페인트공업 측은 “‘아이럭스’는 B2C(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 제품의 전문성과 차별성을 위해 전문 유통점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라며 “부산경향하우징페어 기간 동안 아이럭스 유통점을 특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