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일성건설은 진모이앤씨와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동 공동주택 신축사업에관한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848억1572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6.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1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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