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개그맨 양세형과 개그우먼 홍현희의 백허그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 양세형은 홍현희 뒤에서 백허그를 한 채 얼굴을 맞대고 있다. 홍현희의 표정은 장난스러운데 반해 양세형의 진지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홍현희는 30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해당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내가 ‘선배님 같이 사진 찍어요’라고 할 때 양세형이 백허그를 해줬다”면서 “관심이 없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7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그런데 자유로운 영혼과는 잘 안 맞더라. 얼마 뒤 다른 사람과 결혼했다고 전해 들었다. 그래도 괜찮다.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며 또 다시 양세형을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