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중국 언론이 어제(29일) 첫 방송한 SBS새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대해 연이어 보도하고 있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중국 드라마 원작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 이준기, 백현 등 중국 내에서도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스타들의 출연으로 중국 언론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30일 현지 매체들은 ‘한국판 달의 연인 빠질 만 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에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도 다양하다. 중국 네티즌들은 “이준기, 아이유, 엑소 백현이 출연하는데 잘 안될 리가 없다”며 응원하는 분위기다. 29일 1, 2회 연속 방송한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빠른 전개와 뛰어난 비주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오늘(30일) 밤 10시 3회 방송 한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