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전국 26개 캘러웨이 공식 대리점에서 ‘캘러웨이 익스클루시브 스토어(Callaway Exclusive Store·이하 CES)’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2일 브랜드에 따르면, CES는 캘러웨이의 익스클루시브 및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오직 해당 대리점에서만 선보인다.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드라이버와 퍼터, 투어 버전 라인업을 비롯해 기념 퍼터커버 등 익스클루시브 제품이 포함되며, 투어 기념 볼 및 스토리가 담긴 데코레이티드 볼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오디세이 Ai-듀얼 트라이빔 퍼터와 크롬투어 26 레트로 컬렉션 볼 등 퍼포먼스와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군과 함께, 여성 전용 액세서리 라인업 등 디자인 차별화를 강조한 아이템도 선보인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CES는 한정된 제품과 차별화된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리테일 전략”이라며 “고객들이 제품 이상의 가치를 경험하고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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