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안전행정부장관이14일 오전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 참석해 수행직원과 답변자료를 준비 하고 있다.강장관은 이날 ‘세월호 참사’와 관련 “사고 직후 해군과 해경, 인근 어선 등이 구조활동을 실시했지만 결과적으로 초기 대응이 잘못돼 많은 인명이 희생됐다”며 “매우 죄송스럽다”고 사과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강병규 안전행정부장관이14일 오전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 참석해 수행직원과 답변자료를 준비 하고 있다.강장관은 이날 ‘세월호 참사’와 관련 “사고 직후 해군과 해경, 인근 어선 등이 구조활동을 실시했지만 결과적으로 초기 대응이 잘못돼 많은 인명이 희생됐다”며 “매우 죄송스럽다”고 사과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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